그저께 엄마한테 '나는 진짜 몸 건강해서 1년에 한번 감기 걸릴까 말까해요' 호언장담했더니 아니나 다를까, 감기몸살이 함께 찾아오는구나
남편이 퇴근길에 젤 좋아하는 강남역 푸딩을 사온단다.
싹 먹고 나아서 내일 미쿡 국무부에서 감사 나오는 손님들을 멋지게 맞아주겠다!
오늘 하루는 잉글리쉬로 가득 채워 혀를 풀어놓으려 했건만 ㅠ.ㅠ 내일도 손발짓 통역 작렬하겠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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