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 years together

2007/07/17 13:56 from diary



재우+이화 만난지 5주년 기념일,

하루종일 신혼집을 물청소하고
추레하기 그지 없는 모습으로
우리의 새 식탁에서 맛없는 초코케익 사다가 포도주스로 건배했다.

행복하고 감사했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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